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색다른? 추천으로 돌아왔습니다. 여러분은 혹시 영국 가보셨나요? 전 못가봤어요. 하하. 그렇지만 꼭 그곳을 가봐야 그 느낌을 알 수 있는건 아니죠?(아마도요) 저의 오랜 소원이던 영국 여행의 한을 조금이나마 풀어줄 겸 홍차 추천을 해보려 합니다. 사실 티 문화는 (특히 홍차) 생각보다 더 깊고 보편적으로 즐기기 좀 어려우실 수 있어요. 저도 전문가는 아니지만 가볍게 차 한잔의 여유를 여러분들에게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영국 홍차는 보통 잉글리쉬 브랙퍼스트와 얼그레이, 두가지가 대표적입니다. 두 차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잉글리쉬 브랙퍼스트는 기분 좋은 쌉쌀함, 얼그레이는 좀 더 시트러스향이 풍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