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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로 런던 체험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색다른? 추천으로 돌아왔습니다. 여러분은 혹시 영국 가보셨나요? 전 못가봤어요. 하하. 그렇지만 꼭 그곳을 가봐야 그 느낌을 알 수 있는건 아니죠?(아마도요) 저의 오랜 소원이던 영국 여행의 한을 조금이나마 풀어줄 겸 홍차 추천을 해보려 합니다. 사실 티 문화는 (특히 홍차) 생각보다 더 깊고 보편적으로 즐기기 좀 어려우실 수 있어요. 저도 전문가는 아니지만 가볍게 차 한잔의 여유를 여러분들에게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영국 홍차는 보통 잉글리쉬 브랙퍼스트와 얼그레이, 두가지가 대표적입니다. 두 차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잉글리쉬 브랙퍼스트는 기분 좋은 쌉쌀함, 얼그레이는 좀 더 시트러스향이 풍부한..

카테고리 없음 2026.02.09

블로그 복귀합니다

안녕하세요?2025년 9월에 마지막으로 글을 올리고 약 4달만이군요... 많이 늦긴 했으나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2025년은 정말 빨리 지나간 것 같네요. 후반기에 들어서서 일이 많이 생기더군요. 블로그에 완전 신경 쓸 시간이 없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래도 바쁘긴 했어요.. 글을 주기적으로 올리진 않았지만 이번엔 좀 심각하게 오랫동안 잠수타다 오긴 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저 자신에 대해서도 그렇고 글 쓰는걸 소홀히 하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계속 미루다 미루다 하니깐 어느세 몇달이 지나있더군요..아직 구체적으로 생각해둔건 없긴 하지만 앞으로는 더 계획적이게 블로그를 운영해볼까 합니다. 관심 가져주시고.. 추천이나 피드백, 질문 같은것이 있으면 최선을 다해서 반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카테고리 없음 2026.01.31

가을타는 핸드크림 추천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안녕하세요?이제 날씨가 선선해지기 시작했네요! 가을 특유의 감성이 마음에 듭니다. 습한 기분은 사라지고 슬슬 건조해지는데, 이럴 때일수록 보습을 잘 해주어야죠? 그래서 이번엔 부담 없이 쓰실 수 있는 핸드크림 3종을 가져와 봤습니다. 누구나 호불호 없이 좋아하실 거 같아요.1. Kamill 카밀 핸드&네일 크림 클래식첫 번째는 근본 중 근본, 카밀입니다. 믿고 보는 독일 브랜드이죠. 외국에서도 알아봐 주는 검증된 핸드크림입니다.향 종류가 많지만 전 클래식을 선호하는데요. 은은한 캐모마일 향이 언제 맡아도 좋은 거 같네요. 가을, 겨울에는 특히 더 포근한 감이 있는 거 같습니다. 보습력도 확실하죠.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

카테고리 없음 2025.09.20

직접 써본 바디 로션 추천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안녕하세요?글을 안 쓴지 좀 오래됐네요. 죄송합니다... 매번 제대로 한다 하는데ㅠ 쉽지가 않네요. 너무 게을러진 것 같네요.이번에 한국 온 김에 요즘 유명하다는 바디 브랜드 제품을 시켜서 써봤습니다. 나드 NARD 제품인데요, 바디로션을 사봤습니다.나드 NARD 바디로션 레몬트리향바디로션과 바디워시 중에서 고민했는데, 바디워시보단 로션이 후기가 좋아서 후자를 택했습니다. 실제로 아주 잘 쓰고 있고요.일단 질감이 아주 좋습니다. 발랐을 때 아주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 반응도 저는 괜찮았어요. 제가 좀 아토피, 알레르기 때문에 피부가 예민한데도 문제가 없는걸 보면... 물론 제 개인적인 후기지만 웬만해서는 다 문제없이 ..

카테고리 없음 2025.09.10

심신이 편안해지는 충전기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안녕하세요.요즘 최신 폰들 쓰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근데 말이죠? 아직도 옛날에 사신 5천 원짜리 충전기 가지고 충전하시는 거 아닌가요?? (5천 원짜리 충전기 비하 발언 아닙니다) 고속이 아니라 초고속 충전을 지원해 주는 핸드폰 기종들이 많은데, 못쓰시고 있는 건 아닌지 한번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일단 삼성의 초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핸드폰 기종은:갤럭시 S21 모델부터~갤럭시 A 5G 시리즈 아이폰의 초고속 충전(급속 충전)을 지원하는 기종은:아이폰 15 모델부터~ 초고속 충전 지원 어뎁터:삼성 C타입 25W 어뎁터25W를 지원하는 C to C 연결 어뎁터 입니다. 케이블은 핸드폰, 또는 버즈 사실 때 같이..

카테고리 없음 2025.08.06

내 취향 키보드 추천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안녕하세요?일주일동안 일정이 있어서 글을 못썼네요. 그리고 요즘 슬슬 소재가 고갈되고 있습니다... 추천좀 해주세요..일단 키보드를 리뷰하기 전에 LP(로우 프로파일) 키보드가 뭔지 살짝 알아볼게요. 위 사진의 오른쪽에 있는 키보드가 로우 프로파일 키보드 입니다. 둘 다 기계식이지만 차이가 엄청나죠?로우 프로파일 키보드는 일반 기계식 키보드처럼 축(스위치)를 씁니다. 그래서 적축, 갈축 등 선택이 가능합니다.일반 기계식이랑 다른 것은 일단 디자인의 차이죠. Low 라는 이름처럼 굉장히 낮습니다. 그리고 타건감 또한 상당히 다른데, 더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입니다.단점이라고는 딱히 없습니다만 기계식 키보드에 익숙해지셨다..

카테고리 없음 2025.07.31

더울 땐 에어컨 대신 미니 선풍기 추천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제는 진짜 에어컨 없으면 안 되는 날씨가 됐네요. 밖에 나가기가 두렵습니다.. 근데 또 집 거실에서 에어컨 계속 틀고 있기도 좀 뭐하고 전기세도 신경 쓰이죠? 그래서 여름에 필요한 미니 선풍기 한번 추천해 보겠습니다.1. MIFAN 휴대용 냉각 저소음 손선풍기뭐 손풍기는 전부터 많이 있었는데 요즘은 냉각까지 하네요? 내가 늙었나?무게 148g배터리 5000mAh충전 단자 C-type일단 생긴 건 흔한 길쭉한 휴대용 선풍기고요. 생각보다 작고 가벼워서 휴대성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한 손에 쥐면 선풍기 헤드만 보이는 정도? 색상도 5가지 있다 하네요. 그리고 탁자 같은데 놔둬서 쓸 수 있게 각도 조절되고. 이 정도면 ..

카테고리 없음 2025.07.01

여름엔 시계 추천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안녕하세요?이제 진짜로 여름이라는 게 체감이 됩니다. 뭐 거의 반팔, 반바지 차림이 많이 보이죠. 전 패션에 꽤 관심이 있는지라 여름에도 멋은 내야 하걸랑요. 그러나 날씨가 후덥지근하면 옷으로는 포인트를 주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악세사리를 즐겨 합니다. 그중에서 손목시계만 한 게 없죠.시계 추천해 볼게요. 시계를 처음 사시는 분들에게도 가볍게 차실 수 있게 가격대도 센스 있게 준비했습니다.보통 시계 좋아하시는 분들은 쿼츠, 오토매틱, 스트랩, 무게, 두께, 크기 등등 아주 세세하게 봅니다. 물론 저도 시계를 좋아하나 살짝 겉핥기 정도라는 점 알아주시길. 저는 그냥 여름 한철, 또는 가을까지라도 가성비 좋게 찰 수 있는..

카테고리 없음 2025.06.24

야외 필수 보조배터리 추천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안녕하세요.굉장히 오래간만입니다. 요즘 정신이 많이 없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없지만요. 그래도 블로그에 너무 신경을 안 쓰는 거 같아서 바쁜 시기만 지나면 최대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1. 아트일렉 미니 도킹형 보조배터리첫 번째는 요즘 많이 보이는 도킹형 보조배터리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도킹형을 딱히 좋아하진 않습니다. 안 예뻐서요. 근데 쓰는 지인들 보니까 편하다 하더라고요. 확실히 가볍고 작은 게 좋은 거 같긴 합니다.스펙은 대충:고속 충전 지원용량 5000mAh포트 수 2 (C 타입, 8pin)무게 93g요즘 개나 소나 다한다는 고속 충전은 단연히 지원하고요. 물론 초고속 충전까지 시중에 퍼져있긴 하나 도킹..

리뷰 2025.06.11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글을 안올린지 10일이나 지났네요. 하하하ㅏㅎ핳.죄송합니다. 진짜 죄송합니다. 요즘 기간에 뭐가 많이 겹쳐서 블로그를 신경 쓸 겨를이 없었습니다...라고 하면 당연히 거짓말이겠죠. 글 쓸 시간도, 힘도 충분히 있었어요. 솔직히 말하면 그냥 피곤하고 너무 귀찮아서 미루고 미룬겁니다. 항상 오늘 저녁에는 써야지 하는데 그걸 지키는게 어렵더라고요.딱히 할말이라곤 이것밖에 없네요. 솔직히 제가 10일동안 잠수를 타든 1년동안 사라지든 크게 동요할 사람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저 제 글을 보시는 분들에게 통보? 사과를 드리려 작성한 글이기 때문에 뭐라 하시든 상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막 100만 이웃이 있는 유명한 블로거도 아니고 이런 글을 쓸 짬바가 되는지부터 궁금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제 글에..

카테고리 없음 2025.05.26